결국 익스같이하던 딜러님 놔줬다
어렵고 힘들어도 즐거웠는데
트라이보다 길어지는 새로고침 시간에 죄송해서
더 이상 견딜 수가 없더라

타대라 혼자선 금방 출발하실거
붓으로 발목 잡지 말고 진작 놔드릴걸

이제 남은 기간이 얼마 없는데
미안하고 속상해서 맘이 너무 괴롭다

제발 꼭 깨시길 바래요
저도 끝까지 최선을 다해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