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결혼식장에서 하면 자꾸 모르는 사람들이 와서 식권 달라하더라
아까 축의금내고 식권을 모르고 안받아갔다면서 만만한게 회사 동료래 회사 이름 
어디냐니까 대충 화환에 있는 기업체 이름 불러서 대답하고 많은건 아닌데
한번씩 있어서 좀 짜증낫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