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소서리스 출시 당시 소서리스 본캐
->하브 6관 마우스 반전에 벽을 느끼고 특화캐 못하겠다 하던찰나
22년 극신컨셉 기상술사 출시 -> 바로 본캐 변경 (매우 후회)
 기상술사는 평생 도태딜러의 삶을 살겠구나 하며 스펙업 포기후 배럭 양산
-> 카멘 더퍼 당시 건데기 인식으로 내가 더퍼가면 내 딜량까지 누군가 해야겠지 하면서 가볍게 포기
-> 기상술사는 평생 바닥에 붙어있을 딜러겠구나 싶어서 먼저 포기 후
25년 환수사 출시 -> 바로 본캐변경
(기상술사 갑자기 떡상시작)

참고로 전 폿키리로 넘어갈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