폿키리 시작한지 얼마 안 된 늅늅이입니다!


전분기를 보는데 이해가 잘 안되는게 있어서 여쭙니다

가동률보다는 당연히 유효율을 봐야한다고 하더라고요


낙인 유효는 100퍼에 가까울수록 잘하는 거라고 알고있는데요

공증, 피증도 100퍼 가까울수록 잘하는 거 아닌가요?

공증, 피증1 피증2가 너무 낮아서 질문드립니다


공증은 그래도 80퍼 넘기는 전분이 있는데, 피증1 피증2 하나는 55퍼, 하나는 45퍼 언저리라..

공증, 피증의 이상적인 목표를 몇 퍼로 잡고 굴리면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