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로아 복귀하면서

극신이라 피면기를 자주 사용할 수 있는게 너무 좋아보여서 드드 선택했는데요

처음에 232 영상을 보고 재미있어보여 시작해서
이것저것 느낀 것들, 궁금한 것들이 생겨서

가나 게시판에 여러 글들 찾아보고 해서 어느정도 정리는 되긴 했는데

아무래도 실전이 부족하다보니 좀 질문할 것이 생겨 글을 남깁니다.



1.
222의 경우 클리브를 자주 사용해서 게이지가 좀 여유 있을 것 같은데
232에서 어퍼를 자주 사용하면 비슷한 느낌으로 여유가 생길까요?
아니면 1초월 2발현이 익숙해지면 해결되는 문제일까요?
아직 실전에 익숙하지 않아서
게이지 없을때 잠깐 스턴이 올 때가 있네요
(임페일을 바로 수급으로 쓰거나 각성기를 사용하면 되긴 하던데..)


2.
쓰러스트를 관통으로 사용하면 확실히 헤드적중률이 오르겠죠..?
이 경우 쓰러스트 사용빈도가 줄어들기는 할 것 같은데
(헤드를 이미 잡고있으면 사용하지 못하는 경우)
게이지 수급에 지장이 좀 있을까요? 빡빡한가요?


3.
222에서 쓰러스트를 사용하고자 한다면

게시판을 좀 찾아 보니까

1발현을 사용한다
임페일 대신 사용한다
어퍼... 대신 사용한다

의 경우가 있던데,

1발현의 경우 윙스팅어를 사용할 때 고레벨 작이면 크게 문제가 없나요?

임페일 대신은 아무래도 7개를 채워주는 스킬을 빼도 되나 생각이 들고

어퍼 대신은.. 물론 블레이즈가 있긴 한데
아무리 그래도 헤드가 사이클에 포함되는 카운터 1개만 들기가 좀 뭐하긴 해서 뭔가뭔가긴 하네요
(타 직업도 뭐 사이클에 카운터 포함인 직업이 많으니
아예 노카운터는 아니라서 애매한 경계긴 한 것 같아도
일단 추천을 할 수 없는 선택이라는 건 이해하고 있긴 합니다)


윙스팅어로 실전에서 문제없이 돌아간다면
제일 베스트인 것 같긴 한데

아니면 그냥 쓰러스트를 포기하는게 답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이게 사실 다른분들도 다 거쳐가셨을 생각인 것 같은데
이제 막 시작한 초보라 각자 어떤 나름의 결론에 도달하셨는지
들어보고 싶어서 여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