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혀가나님의 좋은 공략을 보고 단심 / 속행 벨가누스에서 조지게 쳐봤습니다.
해당 글 전문 - https://www.inven.co.kr/board/lostark/6543/3645?my=con&name=subject&keyword=111

우선 저는 공간베기대신 너머베기를 채용하고 있어 단죄(차징) 건찌 / 심판 너머베기 넣어서 굴려봤습니다.

단심의 경우 장점은
조우 단심 - 각성기 - 초각스 - 결합 스킬 다 털고 - 아덴, 결합 스킬 털기 - 나와서 스킬 - 아덴. 결합 스킬 털기 - 쿨 예쁘게 다 돌려서 다시 결합스킬
해서 초반 조우 암수 딜 몰이가 엄청 좋습니다. 스킬 쿨 잘만 굴리면 차틈 4번까지 박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덴 안에서도 단심을 터뜨리고 나올 수 있어서 나름 굴릴만합니다.

단점은, 그냥 단심 신경 쓰는 자체가 스트레스네요  ㅋㅋ... 아덴 없는데 건찌/너머베기 쿨이 예쁘게 같이 안 돌 경우의 수, 만약 돌더라도 단심을 키면 아덴을 들어가면 손해보는 기분이라 못 들어가겠어요 ㅠㅠㅠㅠ ㅋㅋㅋㅋㅋ
쿨타임이랑 패턴 보는것 만으로도 정신없는데 단심 쿨 생각할 때의 뇌 과부하까지... 

4속행의 경우 반대로 무지성으로 신경 안 써도 되는게 장점이고,
단점은 확률 + 각성기 쿨이 빠르게 안 온다는 점 인 것 같습니다.

단심 쪽이 고점은 높지만, 저점도 더 낮은 느낌입니다.

저는 쿨 보면서 스킬 굴리는 것만으로도 정신이 없어서 속행으로 가져갈 것 같습니다....

짧게쓰려고 했는데 횡설수설 글이 길어졌네요. 세 줄 요약하겠습니다.
1. 고점 = 단심, 대신 저점도 더 낮음
2. 단심쓰면 뇌 과부화 옴.
3. 저는 속행함.

좋은 연구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