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센세의 다른 만화 중에 오랜지의 꿈을 보면
호노카와 에미츤이 만난게 있습니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마지막 부분은 손대기가 좀 그렇더라고요.
샘플이니까요.<응? 무슨 논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