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지도않는 현무 빼고
우리 귀염뽀짝하면서 근엄진지한 류호 대형으로다가 그려서 빠르게 걸어오면서 하울링하는거 넣어줫으면

우리 파바오 펜릴 류호 마하 폴암 돌려내 엉엉엉엉

라이딩비 5천만원이 귀중한 그시절부터
그 고사리손으로 열심히 류호 타보겟다고 메소모아서는
타고나서 좋다고 소리지른 그 애정가득한 류호인데..

마하보고 마하 성내는거 투박거리는거 멋지다며 반햇던 우리 마하인데

내 그시절 내 그향수 다어디갓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