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란, 은월 하다보면 진짜 캔슬이 있다는게 말도 안되는 편리함과, 안정감이 있다는 걸 항상 느낍니다.
근데 얘만 하다보면, 눈치본다는 그 느낌 자체가 너무 짜증이 나서 갑자기 글 써봅니다.

보스 패턴은 점점 더 짜증나고 집요하게 내면서, 언제까지 눈치보면서 레블 쳐야 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