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들이 데슬을 키우려고 마음 먹게 된 계기에

'인게임에서는 병신이지만, 스토리상으로는 최강자 축에 든다.'

하는 생각이나 심리가 캐릭터 선택에 영향을 끼친 게 있을까요?

아니면 이후 캐릭터를 키우면서

'그래도 데슬이 제일 세지.'

하면서 낮은 성능에도 위안한 게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