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쉬기
 림보 잡기라던가 전방패턴을 때리면서 피하는데 내가 고수가 된 듯한 느낌이 들고, 심심하면 앞뒤로 대쉬쓰면서 때리는데 재미남. 물론 패턴은 다 쳐맞음.

2. 임팩트/서버러스
평소에 내가 서버러스를 잘 안굴리고 있었구나를 깨달음. 생각보다 깜박하고 안 누를 때가 많은 것 같음....

3. 시퀀스
전에 시퀀스 분리쓰다가 귀찮아서 통합으로 쓰고 있었는데, 파티 때마다 
"오리진 때마다 2초 밀리는데, 너가 선택한 파티원이야 견뎌"
라고 하고 다녔는데, 이제는 쿨도 안밀리고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