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캐로 하는 사람들은 항상 곡소리 내는데
딜 괜찮은거 아님? 비밑딜이 어쩌고...
진캐챌 빨간약 먹기전까지 지겹도록 게속 나오던 말이고
심지어 비밑딜 말은 아직도 나오고 있음...
(미하일이 이상한거아님?)

다른 직업과 달리 비숍은 사기 기간이 길어서
너도 ~ 나도 한번쯤은 해본적이 있는 캐릭터여서 그런지
그 긴 기간 동안 사기 고정 관념이 박혀 버린게 문제
그나마 진캐챌 이후로 자게에선 비밑딜이니
비숍딜 괜찮은편 아님? 하는건 분탕 취급 받아서
진캐챌덕에 자정 효과 어느 정도 있어 보이는데
잊을만하면 할만충 ~ 파티 날먹충 등장함ㅋㅋ
또 같은 레퍼토리로 비숍 패기 시작함
댓글 보면 항상 보이는게
1.비숍 딜 괜찮은편 아님?
2.텔슝좍이잖아
3.유틸 좋잖아
4.딸깍캐
대창섭 시대  맞이 하면서 보스는 매우 쉬워져가고 있고
유틸은 파운틴 공용에 헤카테 헤도급에
직업 유틸 의미가 그렇게 있을까? 싶을 정도..
그냥 딜체급이 최고의 유틸임

텔슝좍인건 뭐라 하진 않는데 딸깍캐 취급인건 좀 ㅈ같음
비숍으로 최소컷 해보면 딸칵캐가 아니라 딸깍딸깍딸깍캐임
상당히 불쾌함 보마나 렌.레테 같은 군에 엮일 정도 아니고 절때 쉬운캐는 아님 저점이 쉬울뿐 고점은 남들 직업과 같이 평범하게 어려운편임 특유의 스킬 딜레이와 키다운의 ㅈ같음을 모르는건지..


비숍 상위 보스 쉽게 가는 이유?
대부분 시너지 생각 하겠지만 반만 맞는말임

이유는 "개쳐약해서임"
조금만 스펙업 하면 남들은 솔플 할수 있는 스펙인데
비숍은 어림도 없네??  = 상위보스 2인
당연히 정분배도 아닌데 암튼 갈수 있으니 사기 아님?


나는 솔플 할수 있는게 더 사기로 보여요


남들도 더 좋은 보상 더 많은 이익 얻으려고
상위 보스.파티 인원수 줄이기 하려고 노력 하면서
비숍이 그저 사람 답게 솔플 하게 딜 조금 챙겨달라는게 그리 꼽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