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7-17 15:16
조회: 187
추천: 2
선준극을 잘못 이해한 분들이 많은데1. 선준극이 족쇄냐? > x
극최소컷이 아닌 일반 플레이에선 의미 없음. 11.5극까지 다하는 최소컷 상황에서만 스플릿+카트리지 1회씩 더 사용으로 이득인데, 일반적인 보스에선 선준극해봐야 입장대기 감안하면 보스 클탐도 똑같고 오히려 클탐이 더 길어질 확률도 높음. 2. 선준극이 이득이 엄청 크냐? > x 최소컷 총 11.5극에서 극딜버프 안 묻는 카트리지+스플릿 1회씩 더 사용. 크지는 않다고 봄 이거 한다고 신궁 최소컷 환산이 크게는 안 떨어질 것 같음 3. 선준극이 하기 쉽냐? > x 첫 선준극은 넣기 쉽겠지만 선준극이 의미가 있어지는 11극딜에서 막 극딜을 온전히 넣기 위해서는 6~7초뚝의 고쿨뚝 필요. 신궁의 쿨뚝효율과 채용률을 생각해보면 할 수 있는 사람 자체가 적음. 4. 그래서 스플릿 75초로 선준극이 막혔나? > x 어차피 신궁 선준극 핵심은 버프형 극딜인 카트리지 + 스플릿 구조, 75초로 바뀐다고 안 막힘, 심지어 본섭에서도 가능한게 선준극 5. 선준극이 버그성, 악용하는 플레이인가? > x 대부분의 직업들이 수로에서 극딜을 2번 돌리는 것이랑 완전히 똑같습니다. 신궁이 구조상 조금 더 이득을 보는 것은 맞지만 고쿨뚝의 몇몇 직업들은 최소컷에서 이미 사용하던 방법 결론: 선준극은 족쇄도 엄청 큰 이득도 아니였고, 심지어 75초로 바꾼다고 막히지도 않았는데 왜 굳이굳이 이걸 못하게 하겠다고 75초로 바꾼 건지 모르겠음 120초> 75초로 바뀐 게 딜로스가 많이 나는 상황을 제외하면 별로 다를 게 없고 여전히 본섭 스플릿보단 훨씬 좋은게 맞는데, 선준극이 반드시 해야만 하는 족쇄였다. 오히려 75초로 너프한게 이득이다. 맘 편하다. 이런 주장들은 잘 모르겠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