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달아주신분들 다 감사합니다.
보니까 역시 가벼운 마음으로 하기엔 쉽지 않아보이긴 하네요.
현재 본섭 팬텀, 챌섭 캡틴 키우고 있는데 이번 환산챌린지로 빨간약을 좀 먹어서…
성능이 곧 재미라고 생각하긴 합니다만 어차피 성능 100% 다 못 뽑을 거 같고,
그냥 연계랑 캔슬하는 캐릭터 플레이스타일 자체의 재미만 보고 해도 되겠죠?
그걸 재밌어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