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무 14회는 해보니까 조건이 좀 많이 붙는것 같더라구요.

기존 후난신 콤보보다 선난신이 시간적으로 빡빡해서
토금토금으로 끊임없이 때려야하는데,
그게 또 딱붙어야 천지인 환영 쿨이 재깍재깍 도는 현상도 있죠

아이러니하게도 확정적으로 23s 묶을 수 있는 오리진타임에는
되려 파천황이 이미 늦게 터져서 14회가 안되는 상황

즉, 일반 극딜에서만 유효한건데
13s 만 안정적으로 묶을 수 있고 남은 7s를 시즈모드로
미스없이 보스한테 안정적으로 박는게 힘든것 같더라구요

솔직히 이동형 보스나 상태이상류라든지
피해야되는 상황이 생기면 무조건 실패할 수 밖에 없을 것 같은데

그런데 또 13회 정도는 여유롭단 말이죠?

그래서 차라리 이걸 아껴서
준극에도 붙어서 토금토금해야되는데
준극때 쓰는게 어떨지 생각하는데 어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