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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4 08:22
조회: 364
추천: 4
챌린저스 시즌4 스트라이커 -완-![]() ![]() ![]() 직업 체급도 무시 못 하지만 처음 입문할때 그냥 상어/고래가 좋아서 손 아파도 한건데 의외로? 그렇게 아프진 않았음 본캐가 제로여서 그런가 동질감 느껴짐 -장점- 파도-이거 잘 쓰고 못 쓰고로 스커의 본질이 달라지는 거 같음 해파-걍 goat 해신강체-보호막 리필 될 때마다 이래서 맞딜하는구나 싶음 -단점- 연계 직군이다 보니 살짝만 눌러도 리듬 못 타고 혼자 스킬나감 창뇌연격 누를 때마다 손아픔 하이퍼스킬에 추천스킬로 강화패시브가 찍히는데 처음에 유튭 가이드 영상 안봤더라면 "벽력-리인포스 -> 질풍-보너스 어택" 이거 신경 못 쓰고 지나쳤을듯 챌린저 기간은 약 한달정도 잡았는데 결계/어빌이 심하게 억까 들려서 곤란했지만 ![]() ![]() 무기/엠블렘/장갑 무기-레/유 잠재 발라서 시작 엠블렘 깡통 13억주고 유/에 잠재 발라서 시작 장갑 50억 주고 크/주 였던거 전부 잘나와서 생각보다 돈 많이 안쓴 시즌이였음 템값 구매나 이것저것 합치면 500-600억 정도 추정됨 패스권은 전부 다 구매함 ![]() -마무리- 상어와 고래를 볼 수 있는 스커 재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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