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 체급도 무시 못 하지만
처음 입문할때 그냥 상어/고래가 좋아서
손 아파도 한건데
의외로? 그렇게 아프진 않았음
본캐가 제로여서 그런가 동질감 느껴짐

-장점-

파도-이거 잘 쓰고 못 쓰고로 스커의 본질이 달라지는 거 같음
해파-걍 goat
해신강체-보호막 리필 될 때마다 이래서 맞딜하는구나 싶음

-단점-

연계 직군이다 보니 살짝만 눌러도 리듬 못 타고 혼자 스킬나감
창뇌연격 누를 때마다 손아픔
하이퍼스킬에 추천스킬로 강화패시브가 찍히는데

처음에 유튭 가이드 영상 안봤더라면 
"벽력-리인포스 -> 질풍-보너스 어택"
이거 신경 못 쓰고 지나쳤을듯 

챌린저 기간은 약 한달정도 잡았는데

결계/어빌이 심하게 억까 들려서 곤란했지만



무기/엠블렘/장갑
무기-레/유 잠재 발라서 시작
엠블렘 깡통 13억주고 유/에 잠재 발라서 시작
장갑 50억 주고 크/주 였던거

전부 잘나와서 생각보다 돈 많이 안쓴 시즌이였음
템값 구매나 이것저것 합치면 500-600억 정도 추정됨
패스권은 전부 다 구매함




-마무리-


상어와 고래를 볼 수 있는 스커 재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