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꾼들이 예전부터 장사하는것이 싸게사서 비싸게 파는 전략인데. 싸게사는 물품에는 직업별 장비도 물론이거니와 더 나아가서는 주문서 소울 등등 더한경우엔 비약이나 기타 잡템류도 포함인건데.

요즘 불타는 혐사꾼은 자기가 쓰지도 않을꺼 가횟깎아가면서 이득을 더 보려고하는 사람을 주로 겨냥 하듯이 한데.

장사꾼이나 혐사꾼이나 그게 그거 아닌가.. 하다못해 장비류 아니다 치더라도 자기가 안쓸 소울 싸게 사서 다 비싼값으로 올리는것도 비슷하게 볼 수 있는거로 아는데.  

장사꾼들이 템 싸게 사려는거는 당연한 이치고 무조건 그런 장사꾼들이 템을 다 사서 판다는 보장도 없을뿐더러
이런 사람들한테 파는사람들 일부도 결국 그만큼 리스크를 감수하더라도 급쳐로 팔만큼 돈이 급한분들이 파는거라 생각하는데. 

터무늬 없는 가격이면 파는사람도 싫으면 거래 안하는거고 경매장에 올리실꺼같은데.

오히려 가격섡 이렇게 해놓고 정작 가격 부르면 ㅈㅅ 치고 거래 끄는 놈들이 더 극혐인거 같은데.

댓글에 님도 나중에 원하는 매물 혐사당하시길 이렇게 말하는거는 그냥 초딩수준 아닌가?
(직업이 직업인지라 혐사당할 매물도 없어서 괜찮긴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