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스토리보니까 얘들은 제대로 만들생각이 없는거 아닌가하는 생각도 든다.
최근 몬스터들도 그렇고, 그냥 제대로된 스토리 안만들고 대충 귀엽게 마스코트나 만들어서 상품 팔아먹겠다.

예전엔 제대로 캐릭터 정립도 안된 전사,마법사,궁수,도적 캐릭터들 상품도 엄청 인기있었음. 사진에 있는 메이플 딱지도 엄청 인기있었고. 저거말고도 투명한 젤리?처럼된 딱지도 있었다. 같은 초등학교애들이랑 딱지따먹기 진짜 많이했다.
근데 얘들이 귀엽냐? 전혀. 와일드카고, 타우로마시스, 크림슨, 주니어발록 이런애들 딱지는 더 인기있었음.

모험가 리마때부터 스토리 진짜 할말이 없다. 넷상에서 글좀 쓴다는 애 데려와도 저거보다 잘쓰겠다싶음. 아니면 그냥 캐릭터컨셉 살려둘생각이 아예없는건가? 화나는건 모험가때마냥 그대로 도입될거 같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