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근에 메이플 복귀해서 재밌게 즐기고 있습니다.(제논)


템을 하나씩 성장시키는 재미를 느끼면서 천천히 스펙업하고 싶은데, 완제품을 사는 게 효율이 가장 좋다는 건 알고 있습니다. 직작하다가 메소만 날릴 수도 있다는 것도 충분히 알고 있고요.


다만 이번에 아케인 18성 강화권도 있고, 이벤트 코인샵이나 보스를 돌면서 큐브도 조금씩 수급할 수 있다 보니, 모든 걸 완제품으로 맞추기보다는 적당히 직작도 하면서 즐기고 싶습니다. 저는 계속 뭔가 직접 성장시키고 할 일이 있어야 게임에 더 정이 붙는 스타일이라서요.


그래서 선배님들께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어떤 부위는 에테르넬을 가는 게 좋고, 

어떤 부위는 아케인을 유지하는 게 좋은지어떤 장비는 완제품을 사는 걸 추천하고, 

어떤 장비는 직작해도 괜찮은지

아케인 18성 강화권을 활용한다면 어떤 순서로 맞추는 게 효율적인지


효율만 따지기보다는 적당한 효율을 챙기면서도 직작하는 재미를 느끼고 싶은 방향입니다.

복귀 유저 기준으로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여러가지 유튜브를 보고 있긴 하나 제논이라는 직업 특성상 기존 직업들과는 잠재 확률도 좀 다른 것으로 알고 있고 유니크 잠재는 또 효율이 별로다 라는 이야기를 또 어디서 주워듣곤 했습니다. 
그래서 에테 17~18레전을 사와서 돌리면서 놀아야하나 싶은것도 있고 다른 직업들은 메멘토실버큐브 같은걸로 유닠 띄워서 하고 한다던데
크뎀 장갑은 일단 경매장 이용 하려고합니다!

그리고 또 글 보다보니 템셋팅 묻는 글보면 목표가 어디인지 알아야한다 이렇더라고요.. 저는 아직 잘 모르겠고 에테 아케인 칠흑 17~18 레에 정도 맞춰서 노는게 목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