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혜자 코디축제였던 100기 & 메모리아 판매가 끝나고
101기가 돌아왔습니다.

예.. 헛헛한 마음은 채워지지 않고
공모전을 위해 돈을 아끼라는 깊은 뜻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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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

사실 이번 로얄의 하이라이트는
여캐 스라벨 한벌과, 요 잡로얄이라고 생각하는데요



한벌옷 안쪽 연두 디테일이 너무 희끄무레해서 죠금 아쉽습니다.
그래도 핏도 괜찮게 나와주었고 멜빵바지가 굉장히 기엽네요 호록

같은 연핑계열인 메모리아 고깔
그리고 의외의 복병.. 뿅뿅리본과 굉장한 궁합을 자랑하는듯 합니다.
그 외에 말해뭐해 토끼귀.. 
헤네시스의 귀 색깔+연두포인트로 깔맞춤해도 기엽스;




근데 솔직히 이번 로얄 주인공은 복숭아 모자아니냐~
저렴하게 냉잉과 매치하기 좋습니다.

개인적인 베스트는 큐티보이 오버롤..
캐샵에서 소리소문없이 사라지기 전에 
마일리지 구매를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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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라벨~




정말 실망을 금치 못한 이번 스라벨
무기 이펙트 무슨일이야? ???? ?

조금더 또렷한 느낌이었으면 좋았겠는데
테두리가 발광하는 재질이라 큰 실망이 드네요..





이번 스라벨에서 건져볼만한 모자들입니다.

연베이지+옥색 조합이 지탐을 연상하게 해서 껴봤으나
워낙 무드가 다르고 미묘하게 톤이 다릅니다. ..ㅠ..
빨간머리 앤에서 나올법한 착장이라고 착즙중


해바라기 삔은 정말 기엽고 이쁜데
특유의 발광+쨍한 노랑에 연두까지 낀 조합이라
생각보다 어울리는 조합이 많이 없네요...

소르베나 계란과자처럼 쨍하고 찐한 노랑에 어울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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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번 남캐 한벌옷을 입으실 분은
청바지의 찐청색깔을 따라서 모자를 맞추시는걸 추천드리며,

제 소감은 다음 두 사진으로 대체합니다.








그는 좋은 라리엘 재료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