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식적으로.

현생 열심히 살고 
밤에 1,2시간 정도 깔짝 되는 직장인이
굳이 리게 처 넘어와서 분탕 치며 시간 축내는 ㅈ대갈은 없을 거니

시간 남아도는 급식, 학식, ㅈ백수련

셋 중 하나일 것이고.

인생 ㅈ망 테크트리 달리고 있는 ㅈ대가리답게 
논리 구조고 나발이고
그저 감정에 의해 '기분 나쁘니 이건 나쁜 거야'라는 
그저 짐승과도 같은 일차원 식 사고를 하고 앉아있음.

다시 말해
딜이 박히려면
어느 정도는 논리적으로 납득이 돼야 하는데
분탕 글 중에 논리적으로 납득되는 글을 단 하나를 못 보네ㅋ

하다못해
본캐 인증이라도 박고 분탕을 치던가 
그러면 '와 ㅈ나 많이 물렸겠네'
'빡칠만하겠네' 하고 그나마 납득은 되겠는데
그럴 일은 없겠지.

왜?

돈이 있을수록 
심적으로 여유로워져서
분탕 짓거리를 할 이유도 명분도 에너지조차 쓸 가치도 없는 짓거리거든.

그저 그냥 
포도둘둘 ㅈ그지섹기들이.

ㅈ대가리들만 먹힐 ㅈ만한 실오라기같은 딜 처박고
지딴에는 딜 처 박았다고 신나가지고
히히덕거리고 있는 모습을 보고있자하니

저 버러지는 왜 사는걸까 싶은
나방파리 보는 기분이네.

그냥 평생 그러고살아
어짜피 니까짓것들이 여기서 열내봐야
하등한 니 현생은 달라질건 없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