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사는데 한국 메이플 추억으로 리붓시작했다 1년하고 망해서 GMS로 넘어갔습니다.

도저히 처음부터 못키우겠어서 지인 부계 계구해서 시작했습니다.

장점 
1. 큐브 기본 확률이 미라클이다. (레전등업 3~5퍼) 미라클 터지면 6~10퍼 (기대 많이됨)
2. 일년에 두번 큐브 세일한다함 (25%?)
3. PC방이 없는관계로 별도 퀘스트가 있는데. 30분 한맵에서 있을 시 하루 5번 수상한 약초 주머니(?) 10~20개 5번 지급. (이거로 씨앗오일 얻어서 재획비 만듬) 사냥하면서 30분마다 퀘스트 받으면서 가능.
4. 카룻보다 약한놈이 150제 방어구를 떨궈서 앱솔전 스타포스 및 토드 가능. 난이도 완화
5. 결정석 패치 안들어온다해서 아직 스데까지 주보돌이가 짭짤함. 
6. 해외는 리부트가 본섭보다 70~80% 거주 중. 
7. 원더베리까면 무기한 펫이 확률적으로 나옴
8. 일퀘로 에르다 조각 15개, 30불로 조각 하루에 약 6개씩 받기 가능.

단점
1. 영어만됨. 
2. 로얄말고 일반구매 캐시코디는 기간제임 (투명장비 등등)
3. 마일리지만으로 아이템 구매 불가능 
4. 아티펙트 패치 넘어올지 미정
5. 미국에서 하는데도 뭔가 한국보다 겜이 최적화가 안된 느낌을 받음 (잔렉)

대충 생각나는게 이정도네요. 
넘어오시는거 고민하시는 분들을 위해 대충 정리해봅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