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특유의 유아퇴행 말투며 빡대가리 모먼트며 아무튼 버튜버 보는 거 존나 쉽지 않음

그리고 버튜버 팬커뮤를 자처하는 펨코

여기가 버튜버 커뮤 사실상 본진인데

 무지성 빠 성향이 짙어 노래실력이라거나  외모(ㅋㅋㅋㅋㅋ) 등 갈드컵 요소 나올라치면 비추박아서 격추시킴

대대적으로 잘 알려진 빨간약이라도 올라오면 걍 묻어버리고

버튜버를 버튜버 외모(ㅋㅋㅋㅋㅋ) 로만 판단해야지 빨간약 어쩌고 하는 건 버튜버 문화에 대한 존중이 없다면서 싫어함


암튼 이새끼들은 버튜버에 진짜 진심임

보고 있으면 살짝 질릴 거 같음

근데 반대로 캠 방송인에 대한 잣대는 뒤지게 엄격함

진짜 개씹찐따들 보는 거 같음


단적인 예로 노래 솔직히 걍 그저그럼

근데 지린다던가 개쩐다던가 소름이라던가 극찬말고는 할 수가 없음ㅋㅋㅋ 안 그러면 비추 뒤지게 처맞거든

그래서 거기에는 그런 애들밖에 안 남음ㅋㅋ


왜 이렇게 잘 아냐고? 시발

어쩌다보니.. 그렇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