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머리 속에서
"신창섭이 온다~"
가 반복해서 떠오르고

나도 모르게 
"신창섭이 온다~"
이러면서 흥얼 거리고 있음.

무슨 사이비 교도 된 느낌이고
악마한테 빙의될 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