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샷 타이밍 놓침..ㅋ








공마5 + 유니온 1칸 개꿀




8월7일 19:55 249
8월 19일 00:22 250

풀로 돌리면 1주일 1업도 가능하지만
돈이 많이 들어서..
7년동안 모은 자사권 
249>>250 5일차에 다 써버림 ㅋㅋ

숙제는 컴메 일퀘할떄 같이 돌려놓으면 되니까 딱히 힘들진 않았는데
메엠은 핫타임에 맞춰서 돌려야하다보니까 거기 맞추는게 힘들었음

8~10시
12시~2시
6시~12시
(주말,공휴일엔 00시~02시)
24시간은 못돌려도 저 시간엔 돌려줘야하는데
저 시간에 맞춰서 살게됨 
예전 12 7 9 플레그의 악몽이 떠오름

렙업은 확실히 예전보단 많이 완화된건 맞는거 같음
경험치 통도 줄고 일일,주간 경험치도 대폭 오르다보니까 눈에 띄게 쉬워짐
패치 전엔 250 이상이 서버에 30명 있었는데 (시골섭이라 사람이 적음)
지금 300명이 넘음
체감상 메엠 250이랑 본메 285랑 비슷한듯?

본메랑 메엠이랑 비교하는 분들이 많은데
아예 다른 게임인거고 솔직히 둘이 거기서 거기라
그냥 취향 차이인거 같음

하나 하나 따지면 본메보다 불합리한 부분도 많고 
아예 다른 게임이라 비교가 불가능한 부분도 있고
남의 떡이 더 커보이는 것들도 있어서

정말 메엠이 그렇게 좋다면 한번 트라이해보시는게 (서버는 스카니아, 모두의성장지원 33,000원짜리 패스 지르셈)


이건 지극히 개인적인 체감인데
최상위 유저(본메 익스우,림보/메엠 윌진힐라)가 지르는 금액은 본메가 높은데
중상위 유저(본메 하세이칼/메엠 루더스크)가 지르는 금액 평균은 메엠이 더 높은거 같음
물통쪽은 모르겠고 캐샵에 쓰는 돈은 확실히 (요즘 본메 캐샵에 돈 쓸게 없긴함)
근데 메엠 상위템들 보면 템값이 그렇게 다이나믹하게 싼거 같진 않음

뭐 뇌피셜이라 아님 말고~

유저층은 
본메보다 연령대 높고 여성유저분들이 살짝 더 많은 느낌이였음
주로 1.재획 못하겠다 2.플레이할 시간이 없다 3.보스가 너무 어렵다
여기에 해당하는 분들이 오는 느낌
돈 덜 쓰고 싶어서 오셨다는 분들도 꽤 있었는데 과금액을 보면...엄....

경험치 BM은 본메가 선녀라고 생각하는게
*메엠 1달동안 풀자사(23시간,1시간은 숙제하는 시간) 비용

10분에 1400만 메소 기준   
mvp 실버 기준 - 391억 5800만 메소  
mvp 골드 기준 - 385억 5700만 메소  
mvp 다이아 기준 - 379억 8200만 메소
이벤트로 주는거까지 고려했을때 1달 37만원정도 

보통 핫타임 (8~10 / 12~14 / 18~24) 에만
아케인포스 필드에서 파티사냥하고 
남은 시간엔 "에르다의 숲"이라는 1인 던전을 돌림



기억의 빛은 하루에 1시간만 무료로 충전
나머진 캐샵에서 1시간당 1200원정도에 구입 가능
기억의 빛이 있을때만 경험치 1000% 버프가 걸려서 
없을땐 그냥 필드 사냥하는게 나음
얘도 자동전투 시간 소모

핫타임 이외에만 돌린다 가정하면
1200x14x30=504,000

1달에 84만원 정도만 투자하면 
풀로 돌릴 수 있음
(경험치 도핑 비용 별도)





다음은 290렙으로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