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의 역사 속에서 팡이처럼 매몰비용 존나 들이면서 1등 유지한 사람은 없음

반짝 1등 바뀌는 건 당연히 있을 수 있는 일이지만 결국 얼마나 지속되는지가 중요한거지

막말로 강은호가 40억씩 꼬라박는다 쳐도 그 템 가치가 0원이 될 때까지 들고 있을 것 같음? 1등 박제해놓고 팡이가 스펙업 할 때마다 계속 환산 올려야 인정이지

뱅이 그 시절 압도적인 원딜이었다고 역체원 소리 들을 수 있음? 페이커가 미드 1황이라는 거 반박할 수 있음? 몇 개월 반짝이다 템값 대부분 회수하고 사라지는 애들한테 좀 따인다고 팡이가 좆밥이 되는 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