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자 등받이 고장나서 럭킹만 갈면되길래 의자 가격대가 좀 있어서 새로 사는건 아까워서 럭킹은 얼마안하길래 직접 갈아보는데
안그 래도 날 더워서 땀뻘뻘 흘리면서 20분간 시도 해도 안되다가 막트만 하자 하다가 중심봉 겨우뺏다
쇼츠로 보면 그냥 쉽게빼던데 상당히 어려운거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