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할 시즌에 나한테 솔깃한 일자리 알려주면서 돕는 척 했는데
나 입사시키려던 이유가 전임자가 과로사로 사망했는데 산재 처리 문제 때문에 복잡해져서
나는 막 굴려서 죽어도 혈당조절장애라서 귀책 사유도 없고 지방에서 올라온 사람이라 막 굴리려고 한 거였음.
무엇보다도 거기 취업했으면 야근 명목으고 메이플도 못함. 종복도 7시 전에는 퇴근시켜줬는데.
회사 명은 공개 안하겠는데 사람탈만 썼지. 인간이길 포기한, 우이동 사는 사탄 마귀도 아 이건 좀 할 버러지들 지옥가서 천벌 받아라...

메이플 얘기: 이번 주부터 카엔슬 렌으로 잡아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