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는 고인물 입니다. (뉴비X)
* 들어가기 앞서 개인적인 느낀점일뿐 꼭 글의 내용 모두가 답은 아닌 점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일단 3~4분쯤 남기고 클리어 함 (연모)

클리어 하면서 느낀 핵심요소랑 약간 소소팁은

1. 1페이즈를 3극+@로 넘기면 매우 클린하다
= 130%때 대가리 함 박아봤는데 4극으로 잡고 2페진입을 하게 됨 (12트는 한듯)
그로인해 '콜렉터' 를 들고 2페를 못가는게 가장 컷고
4극에 오는 두번째 오리진극딜을 1페에서 쓰긴 애매하다 보니 들고 2페를 진입함
그렇게 오리진극딜이 비중이 큰데도 불구하고 안쓰고 넘어가니깐 손해도 컷음
3극으로 1페를 마무리 지으면서 쿨 돌려서 2페를 진입하면
남은 콜렉터+4극(오리진)을 시원하게 바로 넣을수 있음
그리고 어센트 최대한 1페에서 그냥 다 털어 넣는게 좋다고 생각함 (이건 개인차라 알잘딱)

2. 노룩샷이 습관 되어야 함
= 간섭작이 정말 중요한 보스라서 말 그대로 간섭을 평딜+극딜 하면서 자유자재로 넣을 줄 알아야 함
사실 노룩샷이 잘 안돼도 클리어는 가능하지만 정말 클린해짐
노룩샷 연습을 최대한 많이 하는게 미래에서도 좋고 일석이조임

3. 왼비는 무조건 풀고 권능 or 극딜 하는게 좋다
= 130%때 12트 박으면서 "에이 이칼은 ㅈ밥이지" 라고 말하며 했다가 내 대가리가 깨짐
왼오비는 사실 15초마다 쏘기 때문에 시간 재면서 극딜넣고 하면 상관없긴 한데
최대한 그냥 풀어주고 편안하게 하는게 더 좋았음
오비는 극딜때 미사일 다맞아도 죽을일이 없고 상태이상 내성상태라 암흑도 안걸려서 괜찮음
근데 이 왼비자식은 의지를 써주면 경직 안걸려서 다행이다만 사실 손이 잘 안가기도 하고
그냥 빠르게 풀수 있을때 풀어주는게 좋음

4. 해방무적 및 자체무적은 진짜 내가 못피할때 or 위급할때 쓰자
= 왼비 떳는데 극딜을 해야한다 또는 권능중인데 드론이 쏘고있어서 못지나간다 등등
정말 다급할때 쓰기 위해서 최대한 남발하지 않는게 중요함
특히 평딜할때 렌은 그렇게 위험한 수준의 평딜캐가 아니여서 해방무적 없이 평딜하는것도 괜찮다고 봄

5. 예인과 망혼강림은 쿨마다 최대한 박아주자
= 은근 딜비중이 큰 스킬들이라 놀고 있기엔 상당히 아까운 스킬임
칼로스 몸집이 크기 때문에 대충 써도 거진 다 맞을거라서 쿨 돌때마다 박아주면 좋음

6. 냥냥펀치는 절대 맞지말기
= 1페이즈 냥냥펀치는 앞쪽만 타격판정인데 2페이즈는 앞뒤 둘다 판정임
원,투 느낌의 투펀치를 갈기기 때문에 윗점으로 피해주는게 가장 베스트
맞으면 넉백도 ㅈㄴ길고 딜로스도 생기기 때문에 최대한 안맞게끔 플레이가 중요

7. 극딜을 아끼지 말자
= "이정도면 평딜로 가능할거 같은데?" 라고 생각 하겠지만
생각보다 칼로스는 정말 단단하기 때문에 정말 피가 조금남은게 아니라면 극딜을 그냥 쓰는게 좋음
극딜이 밀리냐 안밀리냐가 엄청 크다고 생각함

8. 그외의 팁들
ㄱ. 브레스를 일부러 유도하기
= 칼로스와 같은층에서 약 캐릭터 2칸정도 범위에 있으면 쿨마다 브레스를 쏨
사고예방 및 조금이나마 편안한 평딜을 위해 유도 해주면 좋음

ㄴ. 파운틴 만렙 필수 및 쿨마다 쓰기
= 이건 당연하다고 생각
어차피 코젬이 넘쳐 흐를거라 풀강 해주고도 남을거임 무조건 풀강해서 사용하기

ㄷ. 아랫간섭이 나오면 눈깔레이저 조심하기
= 아랫간섭 부딪히고 폭탄 터지는거 스치면서 눈깔빔 맞으면 바로 사망이라
최대한 눈깔빔 안맞는걸 권장함

ㄹ. 굳이 1~2층에 파킹할 필요는 없다
= 렌이 생각보다 뎀감인지 피흡인지 있어서 가끔 하다보면 "어? 이게 왜안죽지" 라고 생각드는 상황이 많이나옴
사실 칼로스를 계속 1~2층에 파킹하면서 윗층딜 하는게 베스트지만
자유자재로 그게 가능한 사람은 벌써 깨고 리프 했을거임
글쓴이도 130% 트라이때는 그렇게 플레이 해봤는데 생각보다 힘들었음

ㅁ. VIP버프랑 붕뿌는 연모여도 써 줘야한다
= 모르는사람 은근 많던데 연모여도 저 2가지는 꼭 써줘야함
특히 붕뿌는 15분이기 때문에 2페 15분쯤에 꼭 리필 해주는게 베스트임



사실 고인물분들께는 정말 쓸때없는 글이지만
저 처럼 고인물이여도 렌이 생소해서 못깨고 있으신분
또는 뉴비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 드리고 싶어서
생각난 느낀점을 다 적어봤습니다.
글이 두서가 없고 가독성이 구린건 양해 부탁드리며
모두 행메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