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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저는 예전에 블래랑 불독이 하는 만화라는, 블래스터 만화를
약 2년 전, 여기 메이플 인벤에서 8개월간 연재를 했었습니다.
저는 이 만화를 연재한 덕분에 과장이 아니라, 제 삶에 큰 변화를 받았습니다.








당시 많은 유저분들이 덧글로 "블래스터 하고 싶게 재밌게 그렸다"라면서
저에게 과분한 칭찬을 정말 많이 남겨주셨던 기억이 새록새록합니다.
제가 블래스터를 직접 다루면서 겪었던 일들을 만화로 만들면서,
그리고 그 진심이 여러분께 닿았던 거라고 생각합니다.



당연히 그게 뭔데 씹덕아라고 말하시는 분들이 계실 겁니다.
뭔 인게임 캐릭터 따위로 질질 짜면서 존나 병신같이 과몰입하네 ㅋㅋ 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거 하나만 알아주세요, 
저는 제 삶에서 하나의 이정표를 심은 원동력이 된 캐릭터를,
그리고 여전히 재미있는 이 캐릭터를,
이렇게 말도 안되는 이유로 허무하게 떠나보내고 싶지 않습니다.
이건 기존 블래스터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저를 기억해주시는 분이라면,
오래 전에 제 만화를 보면서 한 번이라도 재밌게 보신 분이라면,
그 외에도 혹시 돕고 싶은 마음이 생긴 분이라면,





이 그림을 클릭해 게시글 링크를 눌러 타고 가,
해당 게시글의 부탁대로 해주시면 정말로 감사하겠습니다.
테섭 게시판에 게시물을 게시해주세요.
오직 복사 붙여넣기가 전부입니다. 간단한 작업입니다.
조금만 시간을 내서 도와주세요.



이 패치는 신규, 기존 유저 그 누구도 만족시키지 못하며
이대로 넘어온다면 죽은 직업이 될 것이 분명하다는 걸,
현 제작진에게 알려주는 데 도움을 주십시오.


제발, 제발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힘을 보태주세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