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에서 유모차 끌고 유유자적 걸어가는 할머니
흡연장에 사람들이 담배 피우고 있는데 혼자만 멀찍이 바위에 앉아서 노상흡연하는 할아버지
놀랍게도 여긴 논두렁 펼쳐진 시골이 아니고 도시 한가운데 아파트단지임
젊은 사람 많은 곳이라 그래도 시민의식 좋고 깔끔한데 몇몇노인들이 분위기 해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