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렌도 검마도 어렵게 깼지만 시발 보스한테 이정도 벽을 느낀건 진짜 처음이었음

혼돈에선 게이지 관리 못해서 터지기 일쑤였고
도올 이 십새1끼 텔포 지좆대로 해서 극딜 밀리면 쌍욕박으면서 리트하고
2페 처음 들어갔을 때도 어지러웠지만 3페는 더 어지러웠음 흉수 세마리에 카링까지 있는데 이걸 어떻게 살아남으라는 건가 싶어서
트라이하는 내내 마냥 좆같았는데 계속 박으니깐 늘긴 늘더라... 시발...

박고 박아서 1페 클탐 최대한 깎고 2페 평딜 어떻게든 우겨넣고
3페는 트라이 기회조차 몇번 없어서 데카아웃 많이 당했음 
2펑 빌드도 써봤는데 얘는 한번 죽으면 끝이라는게 너무 부담이 컸음 결국 다시 정석으로 회귀


야금야금 스펙업하다 잡은 결계포함 최종배율

성불한 김에 얼마 없는 이니나 털고 갑니다 주사위 19/59 뽑는 사람 각각 주는기준 4천이니



+여태껏 3페 딜이 부족했던 이유

클리어 직전 판까지 이새끼 보우타 안 키고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