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자 입장 - 갑자기 와서는 실신할 만큼 ㅈㄴ팬다음,
자기 부인도 못해먹겠다고 연못에 투신해서 죽을만큼 힘들정도의 자기 딸 간병을 시킬 노예로 부려먹으려고 끌고옴


딸 코유키 입장 - 칼든 성인남자 7명을 혼자서 맨몸으로 때려눕힐 정도의 포악하고 난폭한 괴한을, 심지어 관아에서 이새끼 상습범이에요 라고 문신을 3개나 새긴 범죄자를 집에 들여옴
심지어 낮에는 일하러간다고 딸이랑 집안에 단둘이 둠


이게 애니고, 미화되서 그렇지 그냥 상또라이가 아님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