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포스는 구라치는거 아니고 제2의 환불,보보보급 주작이 분명하게 있는듯 하다.
추옵,잠재에서 구라쳤는데 스타포스라고 괜찮겠는가?

예시로 순백의주문서 10%확률짜리 평균 20~30장에 한장 성공할까 말까다.

근데 스타포스만 하면 파괴되는 2퍼, 4퍼 확률은 기가막히게 10트안에 터진다. 심지어 순백의 주문서 10%보다 확률이 반 이상 낮은데 말이다.

실패확률이 높으니 실패를 많이하는건 인정한다.
성공확률도 낮은것도 인정.
하지만 파괴확률은 실패횟수 대비 너무 빠르게 터진다.
스타포스 10~20 '연속으로 실패' 한 사람들이 많이 있을까?
무조건 10번,20번 누르기전에 터졌을거라 생각한다.
무조건 조작 있다고 생각한다.

확률조사 요청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