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가는 광역 버스 옆자리에 150kg은 되보이는 든든한 누님이 앉으셨다

몸 비틀어서 몰래 글쓰는데 ㅅㅂ 내 좌석의 1/3은 빼앗긴거같아

앞으로 1시간 어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