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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5 20:49
조회: 1,419
추천: 1
dpm논쟁 70% 사람들이 밸런스격차가 커졌다고 생각하는 이유원글 주장처럼 A B 직업 각각 10%씩 쎄지면 둘 간의 dpm 격차가 10%인건 맞음
다만 기존에 우리가 밸런스 비교할때 A B 두 직업만 놓고 비교하지 않는 경우도 많았음 왜냐? 대부분 사람들은 내가 누구보다 n배 쎄다 보다는 전체 직업중 내 직업이 어느정도 위치에 있는지 관심있음. 예시로 예전부터 dpm표 제작할때 비숍100%기준으로 각 직업의 dpm배율을 표기했음 비숍이 500족으로 100%면 600족 직업은 120%, 400족 직업은 80%인거임 우리가 A직업보다 B직업이 1.5배 쎄다고 생각하기 보다는 40%가 쎄다고 생각함 엄밀히 따지면 비율의 %보다는 %p의 개념인거임. 최근 유행한 8.3 챌린지도 600족 700족 이런식으로 비교하다보니 두 직업간 격차를 절댓값으로 생각하게됨 1엔버=26데슬이랑 뭐가 다르냐? 당연히 격차만 놓고보면 1엔버 26데슬이 반례가됨 그러나 밸런스는 두 직업간의 문제가 아니다 보니 C라는 기준점(비숍)을 두고 비교를 하게 됨 문제로 돌아가면 440족과 660족은 dpm배율이 각각 88%, 132%로 B의 증가량이 4%p많아 격차가 증가했다고 볼 수 있음 격차가 꼭 비율만을 얘기하는게 아니다 보니 어떤식으로 생각하는지 따라 결과가 다르게 나온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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