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은 안했는데 초2인가 초3 때 나왔음
엄마가 누나는 주황버섯 사줬고 나는 파란 달팽이 사줬는데
나중에 슬라임 출시가 됐는데 엄마는 그게 그거라고 안사주셨음
당시에 누나가 백화점 문화센터에서 뭐 배운다고 엄마가 나 백화점 어딘가에 던져놨는데
어떤 누나 가방에 슬라임 인형 붙여져 있었음.
그래서 그 누나 따라다녔는데 그 누나가 나 발견하고 나 귀엽다면서 슬라임 인형 보여줬음.
진짜 초딩 때 얘기니까 18-20년 정도 전인 거 같음
오늘의 핑딱 일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