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강산은 내가 지키노라 당신의 그 충정
하늘 보며 힘껏 흔들었던 평화의 깃발
아아아~~ 다시 선 이 땅엔 당신 닮은 푸른 소나무(어머니!)
이 목숨 바쳐 큰 나라 위해 끝까지 싸우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