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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1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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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새벽에, 아빠가 운전하는 차 타고 고속도로를 같이 가는데내가 그런 얘길 했어
고속도로 운전 참 무섭다 암만 내가 잘해도 어떤 무친놈이 무친짓 하면 그냥 죽는거 아니냐 라는 식의 얘기 근데 갑자기 아빠가 사이드 채우고 기어 중립 놓고 급브레이크를 밟으시는거야 난 뭔가 했는데 고속도로 한복판에 화물차가 옆으로 누워있더라 나였으면 그대로 들이받았을듯 그 화물차 운전자 운전석 문 열고 위로 나오려다가 차 오면 다시 들어가고 반복하고 있더라 나중에 들어보니 뉴스에도 나왔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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