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 키우다보니 계속 드는 생각은

조선시대 이럴때는 그 흔한 손소독제도 없고 세균에 대한 상식도 없을탠데 인류가 망하지 않은걸 보니

젖병전용 세재니 소독기니 뭐 이런거 유난인가? 싶다가도

남들 다 하니까 나도 하는건가 싶기도 하고

그냥 아기가 아프지 않길 바라는 마음으로 좋은게 좋은거지 싶기도 하고 뭐 이리 할게 많은지

밥먹이러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