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법적으로 무조건 풀어줘야 한다는 사람들이 100%던데
계약당시에는 교불인 채로 거래한건데
왜 계약끝나고 난 이후에 추가로 패치된 사안에서까지 판매자한테 의무를 부과하는게 당연하다는거임?

계약 당시 otp가 필요한 사안에 대해서는 당연히 풀어주는게 맞지만 계약 이후 새로 생긴 패치들에 대해서까지 판매자가 의무부담할  수는 없는거아님?

당연하다는 여론이 잘 이해가 안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