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의가 잘가다보니 새벽에 눈 돌아서 예상에 없던 모자+견장까지 마무리하고



?? 내가 0.32%?? 무슨 일이지 ??

오늘 넘 잘 되서 스펙업 더 할까 계속 고민하다가 운을 다 썻다 생각해 샤타 종료 두시간전에 나머지 부위 장신망 대장장이 맡김 !!

 
??????


으응...? 오늘 뭔 날이었나.. 이게 왜 한번도 안터지고 다 붙어..? 0.32%에서 수치가 더 오를 수가 있구나 ...


차액은 대장장이분께 상납 엔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