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4부위 맡겨서 날먹1 평타1 멸망2 였는데
날먹하고 평타칠땐 좀 아쉽네 정도 느낌이었는데
멸망하는 2부위 보면서
내가 저거 직접 했으면 스트레스 진짜 엄청 받았겠구나 싶더라
스트레스 이전에 메소 부족해서 중간에 멈추고 스펙다운 엔딩이었겠지

대장장이가 날먹해서 벌어간 돈 생각보다
망했을때 스트레스가 훨린 더 클 것 같아서
그정도면 기대값×1.2배라는 비용 정도는 충분히 낼만하다는 생각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