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친구들이랑 틈새라면먹으러갔었는데

가오부린다고 제일 매운거 먹었음

그때까지는 괜찮았는데

다먹고 후식먹을겸 빵집을 가서 빵고르고있는데

갑자기 누가 나 위를 쥐어짜는거같은거임

이건 올라온다싶어서 밖으로 존나달려가서 하수구에 토했음

대낮부터 길바닥에 토한청년됨...

심지어 그빵집 사장님도 아는분이셔서 더 죽고싶었음

그 날 뒤일정 취소하고 집가서 드러누움

다들 가오는 적당히부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