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시작은 셋다 7만대였고 셋다 파티격 처음이라 노림부터 시작했음
나는 직장인이고 나머지는 대학생이라 당시 한달에 22칠흑 2~3부위씩 맞추는 속도를 당연히 못따라 올거 알았고 그래도 파티 환산 오를때마다 150퍼쯤되면 다음 보스 같이 가도록 꼬셨음
노림 깬 이후 카칼, 노카를 시작으로 모멘트 풀어서 같이 290 찍은 다음 노발도 깨고 겨울 칭호만 사라고 해서 그대로 하적자, 익세, 익검까지 같이 갔음
이제는 알아서 스펙업들 열심히 하길래(8만후반~9만초) 데티 해방 포인트 때문에 림보, 익검, 노카, 카칼은 파티 쫑냈고 지금도 노발 하적자 익세는 같이 가는데 갈때마다 스팩업하면 신나서 얘기함
알피지는 이런거 보려고 하는거 아닌거 싶다 개인적으로 최근 6개월이 가장 보람찼던 메생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