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 롤체 배틀그라운드 최근엔 많이했고
롤 롤체는 마스터티어까지 찍어봄 배그는 일반만 하는데 재밌고
근데 메이플은 좀 다름.
지금 보약 기준 스펙이 11만인데
하드 보스를 파티로 가는 건 거의 없고
카칼, 익검도 솔플 안 하고
노칼, 하드 검마 딜찍만 하고있음
문제는
보스 자체가 나한테 너무 어려움.
스펙업 하는 건 재미있는데,
막상 보스를 하려고 하면 재미가 없음.
느낌이 딱
“신지도 않을 비싼 신발 계속 사 모으는 느낌”
패턴도 그렇고,
그걸 외워서 대응해야 하는 공식적인 플레이 방식도
나랑 잘 안 맞는 것 같음.
뭔가 정이 안 간다고 해야 하나…
나같은 사람 있나? 아니면 이랬는데 좀 바뀐사람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