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챌섭에서 카이로 예습해서 그런지 생각보다 쉽게 깼어!!

잡으면서 느낀건 속사기 직업으로 해보고 싶어졌어!!

다음 챌섭은 보마야!!!!

이제 하세 이카 도전하러 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