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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5 23:27
조회: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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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공개된 넷플릭스 원더풀스 중간 후기거의 후반까지 온듯하긴함.
흔한 국내 초능력을 소재로한 드라마임. 뭐 주인공이 초능력이 생기고 어린애들로 실험하다 초능력이 생기고 연구소가 없어진 사건이 있고 그런 뻔한 내용임. 요즘은 극장용 영화도 영상에서 오티티 시리즈 같은 영상 효과가 나서 짜치는 경우가 많은데 이건 찐 극장영화 영상 같아서 개인적으로 극호임. 결말은 아직 못봤지만 갠적으로 여기까지로는 그동안 본 모든 국내 초능력자물 중에 가장 좋은 수준으로 보고있음. 영화나 오티티 시리즈를 볼때 가장 중점적으로 보는게 지루하거나 늘어지지않게 얼마나 긴장감을 유지하냐 흥미를 끊임없이 유발하냐를 보는데 이게 그점이 좋음. 아 여기서 짜치고 늘어지고 지루하고 감성적으로 가고 ㅈㄴ 재미도 없는 로맨스 가고(재밌게 가는 로맨스는 찬성이지만) 뻔하고 지루한 초능력만 남발하고 질질짜고. 무빙이나 영화 염력이나. 다 그랬음. 근데 이 드라마는 동네 모지리 같은 주인공의 친구들과 1999년 생활상 보여주는게 메인인듯ㅋ 악당팀이 거의 분위기나 포스가 엑스맨임ㄷㄷ 박사로 나오는 손현주는 무슨 헐리웃 배우인줄. 갠적으로 국내 초능력 물 로는 1등 마녀1 2등 이거인듯. (공동 2등은 영화 하이파이브. 시원시원한 초능력은 하이파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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