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다 나만보면 미칠려고 해. 너무 귀여워가지구..
난 그래서 숲 속으로 도망쳐..
그리고 훌쩍훌쩍 눈물을 흘려..
그럼 아기사슴 한 마리가 다가와 내게 위로를 건네..
고마워.. 숲속친구들...정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