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이 출시되고 복귀했던 유저인데 하소연 할 곳이 없어 걍 똥글 싸지르게 되었습니다.

초반 구간은 돈 10, 20 쓰면 보스가 달라지고 딜도 눈에 띄게 쌔지고 돈 쓸 맛이 났었는데 지금 헥환 5만 후반쯤 가니 돈 10, 20으로는 어림도 없더군요. 그렇게 스펙이 정차된지 어느덧 5개월째인데 슬슬 물리기도 하고 배율 300% 쌀숭이도 처음 도전해서 깼는데도 도파민이 아닌 뭔가 "이걸 매주하라고?" 밖에 생각이 안 들더라구요. 보상도 슴슴하고 내가 주에 15억 먹으려고 그 돈 썼나 싶기도 하고 막 이런저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챌섭나오기 전까지는 출첵이랑 보상만 좀 타먹으면서 딴 겜 좀 하다고 오면 좀 나아지겠죠?
다들 이 시기 어떻게 버티시고 계신가요?

다들 의견 감사합니다. 걍 저도 고비가 찾아온 듯 합니다. 챌섭 오기 전까지 적어도 쌀숭이는 죽여 팰 수 있을 만큼만 연습하고 일일 보상 타먹으면서 버텨야겠네요.